대한민국 첩보요원 전우회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하기 시작페이지로
 
작성일 : 12-05-13 10:18
북한이 대선후보 암살 할 수 있다
 글쓴이 : 관리자 (175.♡.222.51)
조회 : 2,396  
"북한이 대선후보 암살 할 수 있다"
“남한을 적화 통일시키려고 마지막 엑셀 밟고 있다
라이트뉴스   
 
 
주사파’라는 단어를 세간에 확산시킨 인물인 박홍(사진. 前 서강대 총장) 신부가, ‘궁지에 몰린 북한이 마지막 발악으로 대선후보를 암살하려 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박 신부는 9일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은 남한을 공산화시키기 위해서 지난 60년 간 안 해온 것이 없고 또 사건을 터뜨려 놓고는 뒤집어씌우기를 전문가로 합니다”라며 “그런데 북한은 저렇다치고 남한 안에 친북세력들이 다는 아니지만 들어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진보, 진보라고 하는 게 무슨 진보입니까”라며 “퇴물이 된 주체사상, 그걸 비슷한 걸 하면서 정치계에 들어가라고 해서 옛날에 제가 총장할 때 그때 156개 대학교 총학생회장단들 전부 다 선공산화, 후민주화 하고 이걸 부르짖었습니다”라고 회고했다.
 
이어 “그런데 그 사람들이 지금 정계로 들어가서 정계를 잡아라, 하고 정치계에 많이 들어갔습니다, 여야 다 들어갔겠지만. 그래서 걱정이 되죠”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걱정되는 것은 진짜 그 놈들을 정확하게 잡으면 모르는데 검찰에서 어설프게 해서 거꾸로 그 세력들이 거꾸로 뒤집기 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현 정권을 타도하고 권력을 잡으려고 더 덤빕니다”라며 “어둠의 자식들이 빛의 자식보다 꾀 같은 건 더 많아요”라고 했다.
 
또 “악을 가장한 선은 없습니다. 선을 가장한 악은 많죠”라며 “정치를 해서 민중들에게 평화를 준다, 어째 준다, 거짓 약속들이 많습니다. 거기에 말려들어가선 안 되겠죠”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와함께 “노동자 농민에 들어가서 생산에 참여하고 분배에 참여해야 이게 정의인데 생산에는 참여하지 않고 일은 하지 않고 나눠먹기만 하자, 이런 식으로 선전선동하는 것이 매우 걱정”이라고도 했다.
 
이같이 밝힌 박 신부는 “북한이 아주 굶어죽을 입장에 있으면서도 남한을 적화 통일시키려고 그 놈들은 이제 마지막 엑셀 밟고 있습니다”라며 “앞으로 여러 사건들 많이 터집니다”라고 전망했다.
 
특히 “대통령 앞으로 나올 사람들 조심해야 됩니다”라며 “암살도 막 나올 거예요”라고 경고했다.
 

김영훈 라이트뉴스 기자

 
 

Total 24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9 외신들 호평 '한국은 답을 찾았지만' 일본은.. 관리자 08-11 2488
108 李대통령 독도 방문 배경..영유권 대내외 천명 관리자 08-10 2566
107 축구, 日 꺾으면 병역면제에 포상금 15억+‘대박’ 관리자 08-09 2421
106 1차 행사를 종료하며.. 운영자 07-25 2375
105 <제4차>용마폭포공원 전시회 관리자 07-22 2258
104 봉사자 & 철밥통 관리자 07-21 2556
103 <제3차>광화문 시민열린마당 관리자 07-16 2819
102 <제2차>보라매공원 전시회 관리자 07-11 2532
101 <제1차>도봉산 전시회 운영자 07-08 2698
100 2012 순회 북의 도발사례 전시회 관리자 02-11 4627
99 군의 대비태세 점검지시 .... 06-11 2592
98 제57회 현충일 추념식 관리자 06-05 3017
97 조국의 품으로 - 성명서 관리자 05-25 2901
96 국군전사자 12구 유해 귀환 운영자 05-25 3189
95 종북소년세력 양성소’ 폐쇄하라! 관리자 05-19 2536
94 긴급 뉴스!! 동해사이버전쟁 관리자 05-13 2511
93 북한이 대선후보 암살 할 수 있다 관리자 05-13 2397
92 북한, 연평도 도발보다 강한 협박 .... 04-27 2534
91 (보도)북한 미사일 발사 규탄집회 열어 관리자 04-18 2572
90 북한 발사된 미사일 추락 운영자 04-15 217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