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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13 10:36
긴급 뉴스!! 동해사이버전쟁
 글쓴이 : 관리자 (175.♡.222.51)
조회 : 2,510  
[동해사이버전쟁]"일본의 꼼수다" 네티즌 '시끌'
    기사등록 일시 [2012-04-21 16:15:12]
【춘천=뉴시스】신형근 기자 = 21일 미국 백악관 홈페이지 '동해 표기 청원'을 두고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의 발단은 지난달 22일 미주 버지니아한인회(회장 홍일송)가 백악관 청원코너 '위 더 피플'(We the people)에 "미국 교과서에 잘 못 표기된 일본해를 동해로 바로잡아 달라"는 청원을 내면서 시작됐고, 이에 질세라 일본 네티즌이 "일본해는 원래 일본해다. 왜 바꿔야 하나"라는 내용의 청원으로 대응하면서 양국 네티즌 사이의 대립이 본격화됐다.

이처럼 양국 네티즌 간의 경쟁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현재 백안관 홈페이지는 다운된 상태이며 국내 네티즌 사이에는 "제발 동해를 일본해로 우기지 맙시다", "독도를 빼앗으려는 일본의 꼼수다", "우리 동해바다를 일본에 넘겨주지 맙시다", "일본의 꼼수에 넘어가지 맙시다" 등 갖가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네티즌은 "일본이 백악관에 동해를 일본해라고 우기고 있다"며 "일본에게 동해는 물론 독도도 절대 빼앗기지 않겠다"고 애국심을 불태우는가 하면, 또 다른 네티즌은 "백악관에서 동해 일본해 표기 투표한다, 뭐라 하는데 전 저거 투표 안할렵니다. 길가는 사람 붙잡고 독도가 왜 우리나라땅 이냐고 물어보면 제대로 대답하는 사람들 거의 없는데, 이상태로 투표하면 우기는거같고, 저거 할시간에 독도에 대해 공부나 더할래요"라고 현 상황을 꼬집기도 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은 "엄연히 동해는 우리땅이고 일본에서 꼼수를 쓰려고 하는 것이다"며 "이것이 이슈화되면 국제 재판소까지 가게 돼 어쩌면 일본에게 동해를 뺏길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중 한 네티즌은 "백악관 투표는 미국 교과서에 독도를 동해로 표기할 것인지 일본해로 표기할 것인지 정하는 것인데...독도는 이미 우리껄로 판명났고, 그걸 지금 일본이 이걸 확대시켜서 자기땅으로 만들 수작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고 확대 해석했다.

한편 백악관 '위 더 피플' 청원서 제출후 30일 이내에 2만5000명 이상이 서명할 경우 백악관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거나 공청회를 열어 타당성을 검토하게 된다.

이에 따라 서명 마감일인 21일 현재 백악관 홈페이지가 다운되기 전까지 '동해 표기' 청원에는 4만2000여명이 서명에 참여했고, '일본해 유지' 청원에는 2만여명이 서명한 상태로 알려져 향후 백악관이 어떤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지 주목되고 있다.

shk@newsis.com


 
 
긴급 뉴스!!
미국에서 21일까지 투표를 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동해를 일본에 넘겨줄 것이냐, 아니냐.
이 소식을 모르시는 한국인들이 많습니다.
인터넷에 '백악관 동해'라고 치시고, 들어가서 투표를 해주세요!
일본인들은 벌써 10,000명이 넘게 참여를 하였답니다.
또 이글 복사해서 여러분들께 전해주세요~!
한국인들은 많은 참여가 없답니다~!
우리나라 동해를 일본에게 넘겨줄순 없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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