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첩보요원 전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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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7-16 22:00
<제3차>광화문 시민열린마당
 글쓴이 : 관리자 (175.♡.222.51)
조회 : 2,819  

 
광화문 광장에서 대국민 안보의식 홍보를 위해, 서울시에 요건을 갖춰서 5일간 장소 사용을 허가해 줄 것을 신청을 했었다.
서울시청이 허가 단계에서 사용료로 1백10만원을 내라는 전달을 받고 허탈감에 광화문 광장은 포기하기로 했다.
 
과거의 예비적 역량들이 흩트러진 국가안보를 염려하여 순수한 마음에서 위와 같은 행사를 펼치고 있는 것이며, 외부의 지원 없이 자체예산만으로 3회째 행사를 마무리하기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봉사하면서 하루에도 주차비를 몇만원씩 주머니를 털어서 지자체에 내고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활동이 아니라 하여도 막무가내 통하지 않는다.   
 
할 수 없이 광화문 광장옆의 '시민열린마당'을 택하여 소관주무 '서울시중부공원녹지사업소'에 복잡하고 까다로운 신청절차를 거쳐서 5일간 전시회 장소 사용을 일주일만에 승인받았다. 
그러나 행사 설치물을 1톤 용달차량 2대에 싣고 행사 장소로 들어가려 했으나 차량 출입을 막아 당초 장소사용 신청서와 행사세부계획서에 구체적으로 모든 내용이 들어 있음에도 막무가내로 제한을 가하고 있어 승인부서에 이런 사정을 알리자 길가에 차량을 주차하고 모든 설치물을 들어 날려야 된다는 답변을 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팔 다리가 절단된 국가유공자 회원들이 언성을 높이고 한동안 서울시에 항의와 질타를 가했다.  
그런대 공원안에는 2.5톤 트럭과 여러대의 서울시 화물차량이 빈번하게 출입하는 폼새를 지켜보자니, 열불이 났다.
 
결론은 서울시장의 안보관련 홍보시책은 이러한 형태로 전개되고 있다는 생각이 미쳤다. 야간 경비를 위해 전기사용도 세부계획서에 제출했음에도 사용을 못하게 하고 승인아닌 승인을 해놓고 공익을 위한 행사 취지를 무색하게 해도 그 정도가 지나쳐 아마도 국가유공자 단체에 때는 이때다 싶어, 전기료 몇천원이라도 받아 내고 싶은 그물에 그 철밥통 들과 오기심이 발동한 박원순 서울시장의 생각이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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