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첩보요원 전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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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7-21 19:53
봉사자 & 철밥통
 글쓴이 : 관리자 (175.♡.222.51)
조회 : 2,555  

        
광화문 광장에서 대국민 안보의식 홍보를 위해, 서울시에 요건을 갖춰서 5일간 장소 사용을 허가해 줄 것을 신청을 했었다.
서울시청이 허가 단계에서 사용료로 1백10만원을 내야 된다는 전달을 받고 광화문 광장은 포기하기로 했다.
 
할 수 없이 광화문 광장옆의 '시민열린마당'을 택하여 소관주무 '서울시중부공원녹지사업소'에 복잡하고 까다로운 신청절차를 거쳐서 5일간 전시회 장소 사용을 일주일만에 승인받았다.
 
과거의 역량들이 흩트러진 국가안보를 염려하는 순수한 마음에서 위와 같은 행사를 펼치고 있는 것이며, 지원 없이 자체예산만으로 3회째 행사를 마무리하기 위해 비지땀을 흘리면서 매일 주차비를 몇만원씩 주머니를 털어서 지자체에 내야 하는 자긍심이 손상되고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활동이 아니라 하여도 '시민열린마당' 역시 막무가내로 통하지 않는다.
 
행사 설치물을 1.5톤 용달차량 2대에 싣고 행사 장소로 들어가려 했으나 차량 출입을 막아 당초 장소사용 신청서와 행사세부계획서에 구체적으로 모든 내용이 들어 있음에도 막무가내로 제한을 가하고 있어 승인부서에 이런 사정을 알리자 길가에 차량을 주차하고 모든 설치물을 들어 날려야 된다는 답변을 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팔 다리가 절단된 국가유공자 회원들이 언성을 높이고 한동안 서울시에 항의와 질타를 가했다. 그런대 공원안에는 2.5톤 트럭과 여러대의 서울시 화물차량이 빈번하게 출입하는 폼새를 지켜보자니, 열불이 났다.
 
서울시의 안보관련 홍보시책은 이러한 형태로 전개되고 있다는 생각이 미쳤다. 야간 경비를 위해 전기사용도 세부계획서에 제출했음에도 사용을 못하게 하고 승인아닌 승인을 해놓고 공익을 위한 행사 취지를 무색하게 해도 그 정도가 지나쳐 아마도 국가유공자 단체에 때는 이때다 싶어, 전기료 몇천원이라도 받아 내고 싶은 그 철밥통들과 오기심이 발동한 박원순 서울시장의 생각이 아닌가 생각된다. 
 
위와 같은 비협조적인 장소에서 점심시간에 관람하는 종합청사 공무원들을 제외하고 일반관람객이 그리 많지 않은 상태에서 태풍 '카눈'이 온다는 예보에 이곳에선 텐트를 안전하게 나무에 묶는 것 조차 제한을 하고있어 태풍피해가 클것이란 행사관계자들의 철수 의견을 모아서 18일 오후에 수송차량을 동원하여 4차 장소인 '용마폭포공원' 관리소에 이러한 사정을 알리자 모든 편의를 제공하겠다는 답변에 모처럼 반가운 말을 듣게 되었다.
 
시민열린마당에서 철수를 위해 13:00 이동작업을 끝내고 '용마폭포공원'에 14:30 에 도착, 19:00 경 전시물 일부를 설치했으나, 태풍이 지나갈 때까지 그 동안 행사중에 돌풍이 불어 몇차례 넘어간 텐트 2개가 모두 부셔져 응급보수를 위해 청계천 공구상가를 뒤져서 텐트 부품을 구입해 응급조치를 마쳤다. 줄기차게 퍼붓는 빗줄기로 인해 이동 첫날은 가동을 하지않았다.  
 
이곳 '용마폭포공원'은 인공폭포로 중랑구청 공원녹지과 소관으로 가동시간 7월23일 부터 정오 12:00~13:00  오후17:00~18:00  전기절약 정책에 의해 하루 2차례 가동되고 있으며, 150m 정상에서 폭포수가 3곳으로 분산되어 쏟아져 내리면 무지개가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용마공원은 중랑구 주민들의 자긍심이고 공원을 사랑하는 마음에 주변이 깨끗하게 잘 정돈된 관계로 본 단체가 연례 행사로 3회째 진행하면서 이곳을 프로그램에서 빼놓지 않고 찿는 이유는 행사관계자들이 지칠데로 지친 피로감을 잠시나마 휴식의 기분을 느끼게 하려는 마음에서다.
 
생각이 다른 사람에 의해 그런 사람들(악질 종북좌파)과 피할 수 없는 언쟁을 펼치게 되는 문제점, 날이 갈수록 쌓여만 가는 스트레스 그런 것을 감수하면서 행사를 강행하는 숨은 속사정을 주관하면서 잘 이해하고 있기에,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 하면서 남은 1차 7월6일부터~7월25일까지 4개 장소의(20일간) 행사를 종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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