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첩보요원 전우회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하기 시작페이지로
 
작성일 : 14-11-27 09:46
북한정권은 결국 몰락할 것
 글쓴이 : 운영자 (183.♡.5.110)
조회 : 1,046  

北韓 急變事態는 이미 始作되었다


1. 장성택 숙청은 3대세습을 지탱해 온 안전판(安全瓣) 소멸을 한다.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북한 내각 부총리 노두철·리무영中國으로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부총리는9명이며 노두철은 부총리 겸 당 정치국 후보위원이다.

리무영은 부총리 겸 화학공업상이다이들은 과거 황장엽 망명과 마찬가지로, 상당한 고급정보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핵무기·생화학무기 등 대량살상무기 정보나 남한 내 간첩명단인이른바 블랙노트를 인지하고 있을 수도 있다


2. 북한 고위층 망명(亡命) 도미노로 이어질 수도 있다.

살벌한 숙청의 결과다. 김정은은 지난 2년 간 당·정·군 최고 간부 218명 중 44%를 쫓아냈다. 

이것은 시작이다. 3만 명에 달한다는 소위 장성택 라인(line)도 죽거나 수용소로 보내지거나 축출될 것이다.

북한은 말 그대로 부글부글 끓는 주전자다내부적 긴장(緊張)과 갈등(葛藤)은 한계로 치닫게 된다. 


3. 미국 내 북한 전문가랄프 코사(Ralph Cossa)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pacific forum 대표는 최근 리버티헤럴드 인터뷰에서 “결국 북한정권은 몰락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랜드연구소(The Rand Corporation) 부루스 베넷(Bruce Bennett) 박사 역시 리버티헤럴드 인터뷰에서 “북한은 김정은 암살 등으로 붕괴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랜드연구소는 지난 달 340p에 달하는 북한관련 보고서를 통해 ‘2012년 김정은 암살시도가 있었다’고 밝혔다.

같은 보고서에서 월터 샤프 주한미군 前사령관은 “북한정권 붕괴는 시간문제”라고 지적했다. 


4. 러시아의 세계경제·국제관계연구소(IMEMO)’는 “2020년대가 되면 북한은 없어질 것이며 한국 주도 한반도 통일이 러시아 국익에 부합한다”는 결론을 내린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미 2011년 9월 발간된 자료인‘2030년 전략적 세계 전망’은 ‘2012년 이후 북한 내부 권력이양이 북한 자체 붕괴를 촉진할 것’이란 요지로 이렇게 분석했다. ① 김정일 퇴진 이후 해외에 정치·경제적 연줄이 있는 ‘관료집단(官僚集團)’과 그렇지 못한 ‘군·보안부서 인사들’ 간에 주도권 다툼이 일어난다.

② 북한 내 구(舊)체제 지지자 100만여 명은 중국이나 러시아로 탈출한다.

③ 2020년대가 되면 북한이 한국의 통제에 들어갈 수 있도록 국제사회 감시 하에 북한 임시정부(臨時政府)가 세워진다. ④ 이후 북한군의 무장해제와 경제 현대화 작업이 본격화될 것이다. 


5. 공통된 지적은 이렇다.

1920만 명이 식량부족, 760만 명이 영양실조인 북한에 (UN식량계획 2013년 ‘세계 식량불안상황 보고서’)일어나는 권력 갈등은 급변사태로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다. 


6. 김정은은 옛 애인 현송월과 지금 부인 리설주가 소속됐던 은하수관현악단 멤버들을 화염방사기와 기관총 난사로 처형할 정도로 미쳐있다. 김정은 관저·별장 30여 곳엔 장갑차 100여 대가 경호를 서고 있다.

지난 해 중국 공안이 쓰는 헬멧, 방탄조끼, 최루탄 같은 시위진압 장비들도 대거 수입했다공포정치(恐怖政治)와 경호강화(警護强化)로 권력유지에 급급한 모습이다. 


7. 외통수 걸린 멧돼지! 김정은은 버틸 수 있는 데까지 버티다, 남한에 화살을 날리게 될 것이다. 커지는 내부(內部)의 긴장·갈등을 그대로 내버려 둘 수는 없으니 외부(外部)로 돌리는 것이다

제4차 핵실험을 단행하고 핵무기·미사일을 동원한 공갈·협박도 거세질 것이다. 이것은 실제다.최근 NLL인근 공격용 헬기가 60여 대나 추가 배치됐다.

서해안의 같은 지역에서 잠수정·반잠수정을 동원한 대남 침투훈련도 예년의 2~3배로 늘렸다 진지도 요새화 작업을 끝냈다.

 

‘제2의 天安艦 폭침’을 노리고 있다는 첩보도 군(軍) 관계자 전언을 통하여 나왔다.

김정은과 강경파는 안에서 대대적 숙청을 벌이며 밖으론 도발을 준비해 온 셈이다.

지난 해 9월 ‘전시(戰時)사업세칙’ 즉 전쟁을 대비한 매뉴얼도 바꿨다. 8년 만에 처음이다.

“남조선 애국역량(愛國力量)이 지원을 요청하거나 국내외적 통일에 유리한 국면이 조성될 때” 전쟁을 한다는 내용도 넣었다.

요컨대 종북(從北)세력이 요청하거나 남한 내부 혼란이 커지면 도발을 벌일 것이란 복선(伏線)이다. 사업세칙 역시 휴전선 이북의 피바람 속에서 개정된 것이다. 


8. 이상(以上)의 매뉴얼 대로면, http://www.21csaa.com북한은 권력 갈등(葛藤)이 커질수록 남한을 상대로 한 도발(挑發)의 빈도·수위·강도를 높이는 한편 5만 여 간첩들에게 분규·소요를 부추길 것이다. 수많은 종북과 RO가 여기 호응해 갈건 뻔하다.

북한의 도발과 공작에 대응할 기관인 국가정보원과 군(軍)의 무력화, 보수정권 퇴진운동도 거세진다.

90년 대 중후반, 300만 대량아사와 황장엽 망명도 급변사태였다.

단지 한국이 통일의 호기(好機)로 활용치 못했을 뿐이다. 


2013년 12월,북한 급변사태가 또 다시 시작됐다. 간첩·종북· RO 여기 부화뇌동하는 깡통진보들은 망해가는 북한정권을 지키기 위해 버둥댈 것이다. 파상적인 반역의 공세 앞에서 국가정보원을 강화해 간첩·종북·RO를 얼마나 더 검거해 내느냐,

군(軍) 정신전력을 얼마나 더 강화시키느냐,

깡통진보들을 얼마나 억지(抑止)해내느냐에 따라 7천 만 민족공동체 전체의 運命이 갈릴 것이다.

 

제공 김영길님 



 
 

Total 24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9 <제53회>군항제 해군전시회장 (1) 운영자 03-06 1589
208 리퍼트 미국 대사 괴한 공격받아 운영자 03-05 939
207 UAE, 요르단에 F16 비행대를 파견..IS 공습 관리자 02-08 1065
206 요르단의 '전사 왕' 관리자 02-08 1135
205 김영란 법, 왜 메스를 들이댔는가? 관리자 02-06 1436
204 서북청년단이 되살아났다. 관리자 01-10 1116
203 "乙未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운영자 01-01 2056
202 북한의 장마당 실태 관리자 12-29 824
201 통합진보당 해산 판결 의원직 박탈 (1) 관리자 12-19 1147
200 어린 탈북자의 분노의 눈빛 운영자 12-12 1356
199 국고보조금 부정 일벌백계 (1) 관리자 12-04 1058
198 터키, 돈 내면 '병역면제'..징병제 완화 관리자 12-03 1173
197 북한정권은 결국 몰락할 것 운영자 11-27 1047
196 박인용 초대 국민안전처장관 관리자 11-18 1172
195 군인복무법 제정.. 영내 폭행죄 신설 관리자 11-13 1087
194 군 개혁 어디로 가야 하나 운영자 10-21 1307
193 작전권 2020년대 중반 이후로 연기 운영자 10-24 1423
192 국방부 2014 국정감사 시행 관리자 10-13 1128
191 北, 연천지역에 포격 (1) 관리자 10-10 1233
190 北, 대북전단 살포 정부가 묵인하면 남북은 파국을 맞게 될 것 … 관리자 10-09 105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