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첩보요원 전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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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2-12 13:33
어린 탈북자의 분노의 눈빛
 글쓴이 : 운영자 (183.♡.5.110)
조회 : 1,356  


■ 어린 탈북자의 분노하는 눈빛을 보았는가? ■


참으로 가슴이 아프다. 
붙들려가는 어린 학생의 눈을 
보았는가?
자신이 죽음을 무릎쓰고 
탈출을 할 수 밖에 없는 북한의
참담한 현실을
일방적으로 옹호하며
적성국에 대한 한 없는 애정을 
공공의 장소에서 마음대로 
지껄이는 두 여자의 종북질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자신의 몸을 던진 어린 탈북자의
눈을 보았는가?
어른이 할 수 없는, 
너무나 나약하고 무른 대한민국 
법치를 조롱하듯, 노골적으로
북한을 옹호하고 찬미하는
정신나간 인간들의 
행위를 방치하는 대한민국 
공권력의 무책임함을 참다 못한
탈북자가 자신의 몸을 
던져서라도
그들의 주둥이를 닫게 하고 싶었던
그의 분노와 한을 보았는가?
지금의 대한민국 정상이 아니다.
국가전복을 꾀하고
호시탐탐 대한민국 적화를 위해
노골적으로 군사력 키우고,
대한민국을 자극하는 
수 많은 살육과 협박을 보면서도
이석기의 간첩질, 종북질
대한민국 주요기간 시설파괴를 
위해 대중을 동원하여 음모를 꾀하는
매국인에 대해,
아직도 정치권은 국회의원 자격을
박탈하지 못하고, 심지어 
국민의 세금을 갖다 바치고 있고
통진당에 대해서는 
수 백억원의 국민세금으로 
반정부 선동과 폭력적 파괴를 
조장하는 것을 아직도 용인하며
고개를 처 들고 다닐 수 있는
이러한 대한민국
정말 정상인가?
어떤 자들이 이야기 한다. 
주로 좌파매국세력들이다.
"자기와 의견이 다른다고 폭력을??"
선동한다. 
자신들의 전공을, 어린 탈북자의
분노어린 행동을 두고 그런 말을 
하다니?
안중근, 윤봉길에 대해서도 
그렇게 물을래?
"일본과 생각이 다르다고 폭력을?"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세력
선량한 국민을 선동하는 세력
대한민국 정부와 공권력이 
방치하는 현실에서 그들에게 타격을 
가할 수 있는 사람들은
오직 피 끓은 애국세력의 
자기 희생만이 가능할 뿐이다.
대한민국 사법부와 공권력은
제 자리로 돌아와, 대한민국 파괴세력
반 정부 선동세력 척결에 나서서
선량한 애국인들의 희생을 
더 이상 방치하지 말라!!!


DEC 11, 2014
BY DENNIS KIM데니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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