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첩보요원 전우회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하기 시작페이지로
 
작성일 : 16-05-14 09:03
안보의식 산교육 실증강의
 글쓴이 : 관리자 (1.♡.13.2)
조회 : 214  



금년은 6.25공산남침이 있은지 66주년이 되는 해이다.

천하수안(天下雖安) 망전필위(忘戰必危)라.

온 세상이 평화롭다고 생각되더라도 전쟁의 참화를 잊으면 반드시 위기가 도래한다.

지금 우리는 태평성대를 살아가고 있는 듯, 전 국민이나 지도층이 안보감각이 무뎌졌다.

그들 얘기는 머지않아 북한집단이 붕괴될 것인데, 무슨 걱정이냐는 투다.

하지만 북한정권의 붕괴가 도래한다면 정말로 한반도에 전운을 끼얹는 중대한 사태이다.

하여 이제는 정말로 전 국민이 안보에 대해 확고부동한 태세를 갖춰야 한다.

 

군대 갔다 온 사람들은 안보강연이라는 용어에 대해 거부감이 들 정도로 식상한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그 이유는 똑 같은 이야기의 반복, 새로울 것이 없는 무조건 비판 위주의 전개, 그리고 재미없는 교육기법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바뀌어야 하고, 실제로 지금 바뀌기 시작했다.

민간교수와 작가 그리고 CEO출신, 탈북자들의 세계를 잘 아는 답사가 및 여행가, 직접 북한 지역에 침투하여 죽음을 무릅쓰고 작전을 전개한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팀을 만들어 전후방 군부대와 학교, 공직사회, 직장까지 자발적으로 누비기 시작한 것이다.

 

필자는 최근 장병들을 대상으로 <최근 안보환경과 우리 군의 자세>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했다.

식당에서 병사들과 함께 점심을 들고나서 교회에서 가진 안보강의는 우리가 처한 안보의 실상과 북한의 참담한 현실 그리고 우리가 실천해나가야 할 자세에 대해 2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는 <21세기안보실천연합>의 김정식 회장과 회원들이 참여하여 60년대_70년대초까지 자신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참여한 안보실전에 대해 적나라한 실증강의를 추가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른바 북한의 124군부대와 283군부대 등의 대남침투에 맞선 첩보부대원(Y공작원)들이 생생한 체험을 들려준 것이다.

이제 안보강의는 딱딱한 이론위주, 상부에서 시달된 자료만을 가지고 앵무새처럼 떠드는 방법에서 완전 벗어나 살아있는 국가관 역사관 인생관 직업관교육으로 새롭게 정착하게 되었다.

이러한 신 안보교육을 원하시는 단체나 개인은 연락주시기 바란다.


글쓴이 : 노희상 교수 


문의전화 : 02)975-6072~3 





 
 

Total 24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49 檢, 헌정사상 첫 현직 대통령 피의자 입건 운영자 11-20 73
248 박 대통령, 외부일정 취소 운영자 11-02 71
247 모르쇠가 된 국가 정의 운영자 10-02 98
246 천민(賤民) 상층과 노블리스 오블리주 운영자 09-26 63
245 멋진 추석을 보내십시요. 운영자 09-07 62
244 朴 대통령 사드, 3국 안보 침해없다. 운영자 09-05 58
243 사드배치 3곳의 후보지를 선정 관리자 08-29 60
242 성주에 종북좌파 집결할 것 관리자 07-16 167
241 사드 배치 결정에 성난 주민? (1) 관리자 07-16 253
240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배치 관리자 07-14 139
239 한미, 주한미군 사드배치 최종결정 관리자 07-08 143
238 2016 대한민국방위산업전 운영자 05-30 221
237 국방부, 北 군사회담 거절.. 비핵화가 우선 관리자 05-25 192
236 독도 앞 바다에 묻힌 150조의 보물 관리자 05-23 220
235 안보의식 산교육 실증강의 관리자 05-14 215
234 탈북 북괴군 안영철 장군의 증언 관리자 05-08 223
233 동방의 지혜로운 민족 관리자 05-06 178
232 국방부 "北, 지하 핵실험 감행할 가능성에 예의주시" 관리자 04-18 251
231 北, 말로 하자. 南, 안돼~! 관리자 04-08 282
230 <제54회>군항제 전시회 관련 안내 운영자 04-04 4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